절대로 변할 수 없는 확실한 것 한 가지는 이 세상에 변하지 않는 것은 없다는 사실이다. - J.F. 케네디 심진여(心眞如)라는 것은 곧 일버계대총상법문체(一法界大總相法門體)이다. 이른바 심성(心性)은 불생불멸인데 일체의 모든 법이 오로지 망령된 생각(妄念)에 의지하여 차별이 있게 된다. 만일 마음의 망령된 생각을 여의면 곧 모든 경계의 모습들이 없어진다. 이런 까닭에 일체법(一切法)은 본래부터 언설상(言舌相)을 여의었고 명(名)자(字)상을 여의었고 심연상(心緣相)을 여의어서 결국 평등하여 변이(變異)가 없고 파괴할 수 없는 일심(一心)일 뿐이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한다. 모든 언설은 가명(假名)이어서 그 실체가 없는 것이니 단지 망령된 생각을 따른 것일지언정 실체를 확보할 수 없기 때문이다. ... 마땅히 알라! 일체법은 설할 수 없고 생각할 수 없기 때문에 진여(眞如)라 이름지은 것이다. -원효 어떤 의미에서 볼 때, 실패는 성공에 이르는 고속도로라고 할 수 있다. 이것은 거짓된 것을 발견함으로써 우리가 참된 것을 구하게 되는 것과 같은 것이다. 그리고 모든 새로운 체험은 우리가 후에 피할 수 있는 잘못된 오류를 발견하게 한다. -존 키이츠 말의 참된 뜻은 말 자신을 꾸밈으로 인해 숨어 버리게 된다. 말이란 솔직해야 한다. -장자 결혼은 새장 같은 것이다. 밖에 있는 새들은 함부로 들어오려고 하나, 안의 새들은 함부로 나가려고 몸부림친다. -몽테뉴 오늘의 영단어 - fratricidal : 형제자매를 죽이는, 동포끼리 서로 죽이는, 동족상잔의오늘의 영단어 - bellicose : 호전적인, 싸움을 거는 에덴 동산에 있었던 선악과는 하나님이 먹지 말라고 한 과일이었다. 그것을 먹고부터 인간에게는 고통과 질병이 있게 되었다. 지금의 선악과는 하나님의 처방전을 외면한 껍질을 벗겨 놓은 보암직하고 먹음직한 정백식이다. 이것을 먹으므로 인간에게는 질병과 고통이 많아지게 되었다. 80년도 이후부터 많아진 여러 가지 질병들이 이를 증명해준다. -김해용 너희가 안식일을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안식일이 너희를 위하여 만들어진 것이다. -마가복음 2: 27 It takes one to know one. (과부 사정은 과부가 안다.)